이용시간 및 요금

  • 05:00 ~ 23:00
    ※ 일몰이후 대공원 내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전거 출입이 제한됩니다.


울산대공원 입장료

  • 무료(정,동,남문 주차장 및 일부 전시, 관람, 편의시설 유료)
    ※ 유료시설 정보는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고 이용요금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장미원&동물원 입장료

  • 요금안내 - 어른 2,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 65세 이상 및 4세 미만 요금 무료
    ※ 단체(30인)입장시 20% 할인
  • 이용시간 안내
    ※ 장미축제 기간에는 09:00 ~ 22:00 로 운영됩니다. 하절기(09:30 ~ 18:00) / 동절기(09:30 ~ 17:00)
    ※ 영업 마감 1시간 전 입장가능
  • 이용요금 감면(전액 면제) 안내
    - 4세 미만의 영유아 및 65세 이상의 자
    - 국가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6조 1항에 해당되는 자
    - 장애인 복지법 제2조에 의한 장애 1등급 ~ 6등급의 장애인
    장애인 복지법 시행규칙 제2조에 의한 장애 1~3등급의 장애인과 동반보호자 1명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조에 의한 장애 4~6등급의 장애인
    ※ 근거 : 울산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제4조 관련 : 요금 감면범위)


장미원

울산대공원 2차 개장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시설로 조성된 장미원은 중앙 원형분수를 중심으로 장미를 방사형으로 식재하여 전체적으로 장미꽃 모양으로 꾸며진 장미광장을 비롯하여 큐피드의 정원, 비너스의 정원, 미네르바의 정원이라는 세 가지 테마를 도입 하여 장미의 아름다움과 원예적 가치를 다양한 각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큐피드의 정원은 세모꼴 화단에 통로를 십자가 형태로 분할하여 지순한 사랑을 표현하고, 비너스의 정원은 눈물 모양의 화단으로 미와 사랑을 표현하며, 미네르바의 정원은 믿음과 신뢰, 지혜를 물결 무늬로 표현하였습니다.

테마별로 꾸며진 아름다운 정원에서 265품종 57,000본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장미원은 야외 결혼식과 소공연이 열리는 이벤트 마당도 갖추고 있습니다.


대공원동물원

대공원동물원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열린 자연학습 공간입니다.

10여종의 다양한 앵무새와 미어캣, 사막여우, 코아티 등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없는 포유동물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어 동물을 사랑하는 이용객들이 동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물원 이용시간은 축제기간 중에도 동물들의 휴식을 위해 오후 6시까지만 이용가능하십니다

전시동물 보유현황

- 포유류 : 미어캣, 사막여우, 코아티, 프레리도그, 꽃사슴, 일본원숭이 등
- 조 류 : 청금강앵무, 홍금강앵무, 회색앵무, 왕관앵무, 카나다기러기, 흑고니, 원앙, 금계, 은계, 황금계 등


앵무천국

앵무새가 사는 사랑앵무 체험장에 직접 들어가 사랑앵무의 자유로운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손에 직접 소형앵무를 올리며 기념촬영도 할 수 있는 체험 공간입니다.

사랑앵무 체험장 이용 안내

- 운영기간 : 5월 ~ 10월(혹서기 7~8월에는 체험 및 전시를 일시적으로 중단합니다)
체험시간 : 11:00 ~ 12:00, 13:00 ~ 14:00, 15:00 ~ 16:00
※ 체험내용 : 근접관람, 포토존, 소형앵무 손에 올리기 등
※ 입장은 상시 가능하며, 체험은 정해진 시간에만 가능합니다.

중대형앵무 생태설명회 이용 안내

- 운영기간 : 5월 ~ 10월(혹서기 7~8월에는 체험 및 전시를 일시적으로 중단합니다)
- 운영시간 : 11:00 ~ 11:30, 14:00 ~ 14:30, 15:00 ~ 15:30
※ 체험내용 : 동물별 생태설명, 행동연출, 포토존 등

사랑앵무 체험장 이용 안내

- 자전거, 퀵보드, 인라인스케이트 등은 출입을 금지합니다.
- 애완동물은 수용동물 안전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해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주십시오.
- 동물들에게 음식을 주지마세요.